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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장소와 기관 전도를 위해

김정건님 | 2010.07.17 17:56 | 조회 2645
성결교회는 거리에서 복음을 전하는 교단의 역사를 갖고 있습니다.
시대가 바뀌었어도 여전히 복음을 전파하기 위해서는
사람들이 있는 곳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어부가 고기를 잡으려면 강이나 바다로 가는 것과 같습니다.

몰라서 못하는 것이 아니라, 알면서도 하지 않는 것이 문제입니다.

최근 공공 장소나 기관에 가 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조금만 관심을 갖고 보면 여기 저기에 이단과 사이비 종교의 선전물이나
자신들의 교리를 전하는 전파자들이 많음을 알게 됩니다.

고속버스터미널이나 기차역을 가보십시오.
강남의 센트럴파크(호남선)는 여호와의 증인들이 가득합니다.
신세계백화점에도 마찬가지구요.
경부선도 예외없이 여호와의 증인들이나 안상홍, 신천지 같은 이단들로 가득합니다.
단학이나 기를 주창하는 이들로 넘칩니다.
타종교(불교. 천주교...)의 유인물은 넘쳐나도록 있습니다.

그런데 정작 기독교는 소수의 헌신된 전도자들만이 복음 전파를 하고 있습니다.
나이도 많은 분들이 대부분이지요.

교회가 부흥이 안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 이유는 전도를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교회가 지역의 공공시설이나 기관, 공공 장소에서 복음을 전하는 일에
사역의 최우선을 둔다면 분명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날 것입니다.

최근 부흥하는 성결교회를 직접 경험해 보니
모두 전도에 목숨을 걸고 기도하고 훈련을 하더군요.

전도는 교회의 최우선 사명입니다.
어떤 것과도 그 순위를 바꿀 수 없는 것입니다.

오늘도 수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공공장소, 기관, 시설에서 전도하는 분들을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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