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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과 마음으로 하나되는 우리

편씨자손님 | 2022.09.18 07:14 | 조회 127
마음씀씀이가 요즘 쓸쓸한 인간관계 
더 나아갈수록 나아갈수 없는 그런 믿음 
행복이란 단어가 무색하리 만큼 요즘 마음이 쓸쓸합니다 
두서없는 기분을 단어로 표현해봤습니다..

피망환전상 - 피망환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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