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커뮤니티 > 자료실

[목회자료] 교회를 성장시키는 목회자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김정건님 | 2010.07.25 12:28 | 조회 1168

미국 사우스웨스트침례신학대 존 버건 박사는 최근 「교회성장다이제스트」를 통해 『미국에서 성장하는 교회로 주목받고 있는 1백여 개 교회의 목회자들에게는 7가지 공통된 습관이 발견된다』며 『이러한 습관을 학습하면 미래사회의 교회를 변혁시킬 수 있는 노하우를 체득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버건 박사에 따르면 성장하는 교회 목회자의

첫 번째 습관은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기 위해 부지런히 책을 읽는다는 것.

이들은 시사와 생활전반에 걸친 관심이 높아 목회관련서적은 물론 시사 칼럼집 잡지 소설 등 다방면의 책을 매주 6권 이상 탐독한다. 이를 통해 평범한 사실에서 교인들의 공통적인 관심사를 도출해내는 예리한 감각을 갖출 수 있기 때문이다.

두번째 습관은 수시로 중요한 사항을 기록하는 「메모습관」으로 이들은 간단하게 기록한 메모를 설교와 목회에 적절하게 응용하는 능력도 갖추고 있다.

세번째는 자신의 설교를 모니터하는 것으로 보다 짜임새 있고 오랫동안 기억에 남는 메시지 전달법을 고안하기 위해 생긴 습관이다. 이 때 설교자가 직접 녹화테이프를 보기도 하고 가족이 모니터해 주기도 한다.

네번째는 자신의 주위에 끊임없이 사람들을 모은다는 것. 이들은 자신의 목회를 뒷받침할 평신도지도자나 동역자를 양성하기 위해 개별적인 만남을 자주 갖는다. 매주 두 차례 이상 소그룹 제자훈련이나 세미나를 갖고 교인 10명당 1명 꼴로 평신도리더를 두는 것이 보통.

다섯번째는 늘 새로운 것을 배우려는 "학습습관" 성장하는 교회의 목회자들은 아무것도 배우고 있지 않은 제자리걸음 상태를 본능적으로 싫어한다. 타자를 배우고 나면 컴퓨터를 배우고 그 다음엔 인터넷을 배우는 등 늘 새로운 것을 배우는데 열을 올린다. 그래서 이들은 다른 목회자들보다 멀티미디어를 다루는데 훨씬 더 능숙하다.

여섯번째는 교회건물의 사용현황과 지역주민들의 증감을 수시로 점검하는 습관으로 교회의 예배실 사무실 교육관 선교관 주차장 등이 효율적으로 사용되고 있는지를 유심히 살펴보고 그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새로운 프로그램을 끊임없이 개발해내곤 한다.

일곱번째 습관은 적절한 휴식과 재충전의 시간을 갖는 것으로 성장하는 교회의 목회자들은 7년마다 안식년을 갖거나 단기간의 재교육프로그램에 참가하곤 한다.

twitter facebook google+ kakaotalk
15개 (1/1페이지)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김정건
1283
2011.01.26
14
[목회자료] 곤고한 자의 기도
김정건
1253
2011.01.14
김정건
1069
2011.01.14
12
[목회자료] 성탄의 의미는?
김정건
1104
2010.12.03
11
[목회자료] TOTAL 전도세미나 첨부파일
김정건
1007
2010.10.29
10
[목회자료] 신길 전도 세미나 첨부파일
김정건
1140
2010.10.07
9
[멀티자료] 8월 바탕화면 사진 첨부파일
김정건
1139
2010.07.31
김정건
1169
2010.07.25
7
[멀티자료] 7월 바탕화면 사진 첨부파일
김정건
1163
2010.07.20
6
최고관리자
1158
2010.06.11
5
최고관리자
1130
2010.05.23
최고관리자
1160
2010.01.24
최고관리자
1139
2009.04.06
2
최고관리자
1354
2009.03.13
1
[일반자료] 타자연습 프로그램 사진 첨부파일
최고관리자
1211
2009.03.13